'호구의 차트' 정혁X샘 오취리, 뇌 젊어지는 합동 댄스로 스튜디오 후끈 달궈

입력 2019-12-16 20:47   수정 2019-12-16 20:48

'호구의 차트' (사진=방송 화면 캡처)

정혁과 샘 오취리가 합동 댄스로 스튜디오를 후끈 달궜다.

16일 방송된 JTBC2 예능 프로그램 ‘호구의 차트’에서는 ‘두뇌 트레이닝 TOP6’ 순위가 공개됐다. 호구들은 지능지수를 올리기 올리는 방법으로 몸을 써서 뇌가 젊어지는 방법에 대해 퀴즈를 풀었다.

지능지수(IQ)를 늘리는 방법 중 하나로 막춤을 추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밝혀졌다. 일반적으로 운동보다 춤을 추는 것이 유산소운동보다 에너지를 많이 소비시키는데 그만큼 뇌도 활성화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춤의 순서 없이 음에 따라 막춤을 출 때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 더 효과적이라고 밝혀졌다.

정혁은 “진짜 공감한다. 제가 예전에 클럽 다닐 때 막춤을 그렇게 많이 췄다”라고 밝혔다. 정혁은 호구들의 기대에 맞춰 셔플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셔플댄스를 추던 정혁은 바닥에 넘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열정적인 정혁의 댄스를 보던 샘 오취리는 합동 댄스 무대를 펼쳤다. 오취리는 필 충만한 그루브로 큰 호응을 얻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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